배변시 직장 항문을 통해서 직장이 탈출되어 나오는 것을 말하며 주먹 혹은 달걀 크기의 직장이 출혈없이 튀어나오며 내치질이 빠져나오는 탈홍과는 다릅니다.
초기에는 저절로 들어가기도 하지만 심할때는 손으로 30분 내지 한시간동안 쥐어 짜면서 밀어 넣어야 들어갑니다.
직장탈은 약물로 치료될 수는 없으며 일단 진단이되면 전문의사와 상의해서 수술 받으셔야 되며, 저희 병원에서는 GMT법을 주로 이용하는데 이 수술법은 재발율은 30%정도 되지만 수술위험도가 거의 없으며 수술하기가 쉽고 또 재발시 재수술하기도 용이하기 때문에 주로 이용됩니다. |